[태국 치앙마이] 한 달 살기 일정 계획
백수 된 지 한 달. 화려한 백수 생활을 꿈꿨지만 마냥 늘어졌던 한달이었습니다. 대전 소노마 호텔에서 2박 3일 휴식을 취했던 것 외엔, 집에서 유튜브 보기, 롤 게임하기, 술 먹기 외엔 딱히 한게 없네요.
취미활동인 여행, 등산, 자전거, 캠핑 등을 통해 만난 세상에 대한, 오씨의 잡다한 기록저장소
백수 된 지 한 달. 화려한 백수 생활을 꿈꿨지만 마냥 늘어졌던 한달이었습니다. 대전 소노마 호텔에서 2박 3일 휴식을 취했던 것 외엔, 집에서 유튜브 보기, 롤 게임하기, 술 먹기 외엔 딱히 한게 없네요.
이번엔 인천에서 그나마 제일 높은 산인 마니산에 도전했습니다. 이번 등산엔 많은 친구들이 함께 해서,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보통 계단로를 이용하여 함허동천로 로 내려가는 코스를 많이 선택하는 것 같더라구요.
보통 ‘악’ 들어간 산은 악 소리날 만큼 힘들다고 하죠. 하지만 관악산은 초보코스부터 난이도 있는 코스까지, 코스가 다양해서 다양한 분들이 즐겨찾는 산인 것 같습니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우연히 ‘rucking’이라는 용어를 접했습니다. 하지만 루킹, 럭킹 등 검색해도 정보가 많지는 않더라구요. 여러분은 등산(하이킹)의 상위호환 러킹(rucking)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미루고 미루다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드디어 시작하게 됐습니다. 블로그 이름은 저의 성을 따서 oh, 자유로운 탐험을 뜻하는 roam, 그리고 기록을 뜻하는 log를 합해 oroamlog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