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선글라스 냥이가 반겨주는 왓 포 사원(Wat Pho) 방문기
태국 방콕 여행을 계획하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왓 포 사원(Wat Pho)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살짝 내리는 날이었지만 거대한 와불상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네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라 길바닥이 촉촉하게 젖어 있었어요.
취미활동인 여행, 등산, 자전거, 캠핑 등을 통해 만난 세상에 대한, 오씨의 잡다한 기록저장소
태국 방콕 여행을 계획하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왓 포 사원(Wat Pho)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살짝 내리는 날이었지만 거대한 와불상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네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라 길바닥이 촉촉하게 젖어 있었어요.
태국 치앙마이 한달 살기 도중에 색다른 여행 겸험을 해보고 싶어서 제가 머물던 숙소 The One Chiang Mai Condo 근처에 있는 The Arrow Rest 에서 양궁 체험을 해봤습니다.
태국 치앙마이 한달살기를 하면서 관광보다는 온전히 하루를 살아가는데 집중하던 어느 날. 그래도 명소는 방문해야되지 않을까 싶어서 왓우몽 사원 + 도이수텝 코스를 다녀왔습니다. 왓우몽 가는 길. 울창한 숲 길이 나옵니다.
매일 태국 음식만 먹기 질릴 때가 있죠? 그래서 다녀온 샤부구(Shabugu)입니다. 태국 치앙마이에는 하이디라오, MX 등 다양한 샤브샤브, 또는 훠궈 집이 있는데요. 샤부구는 가성비 측면에서도, 한국인의 입맛에도 제격인 음식점이었습니다.
백수 된 지 한 달. 화려한 백수 생활을 꿈꿨지만 마냥 늘어졌던 한달이었습니다. 대전 소노마 호텔에서 2박 3일 휴식을 취했던 것 외엔, 집에서 유튜브 보기, 롤 게임하기, 술 먹기 외엔 딱히 한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