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치앙마이] 태국 음식이 질린다면, 샤브구(Shabugu) 어떠세요?

SHABUGU สาขา Greenpark

매일 태국 음식만 먹기 질릴 때가 있죠? 그래서 다녀온 샤부구(Shabugu)입니다. 태국 치앙마이에는 하이디라오, MX 등 다양한 샤브샤브, 또는 훠궈 집이 있는데요. 샤부구는 가성비 측면에서도, 한국인의 입맛에도 제격인 음식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