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호치민] “리틀 하노이 에그 커피” 방문기 – 1군의 숨겨진 보물 카페, 진짜 하노이의 감성을 담다
1군 번화가 골목으로 들어가면, 간판이 예쁜 “리틀 하노이 에그 커피” 라는 카페가 나옵니다. 호치민에서 베트남 전통 에그 커피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다면, 단연 이 곳, 리틀 하노이 에그 커피가 최고의 선택입니다.
취미활동인 여행, 등산, 자전거, 캠핑 등을 통해 만난 세상에 대한, 오씨의 잡다한 기록저장소
1군 번화가 골목으로 들어가면, 간판이 예쁜 “리틀 하노이 에그 커피” 라는 카페가 나옵니다. 호치민에서 베트남 전통 에그 커피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다면, 단연 이 곳, 리틀 하노이 에그 커피가 최고의 선택입니다.
태국 치앙마이 한달 살기 도중에 색다른 여행 겸험을 해보고 싶어서 제가 머물던 숙소 The One Chiang Mai Condo 근처에 있는 The Arrow Rest 에서 양궁 체험을 해봤습니다.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탄손누트 국제공항(Tan Son Nhat International Airport)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날, 마지막 만찬을 즐기기 위해 혼자서 꾹각꽌(CUC GACH QUAN)으로 향했습니다.
타이중은 시내에서 식도락 여행을 즐기고 고메습지만 가도 충분하다고 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저는 타이중 근교의 일월담(Sun Moon Lake)를 방문했습니다. 생각보다 타이중에 오래 머무르게 된다면 식도락만 즐기기에는 아쉬운 것 같아요.
대만 타이중에 왔다면 펑지아 야시장(Feng Chia Night Market) 방문은 필수죠? 무엇을 먹을지, 그리고 무엇이 있는지 저의 방문기를 함께하면서 골라보시길 바랍니다. * 타이중 여행일정을 고민중이시라면, 저의 포스팅 타이중 2박3일 여행기 를 참고해 주세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3일 대만 타이중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타이중은 2박 3일로 충분하다고 누가 그랬어! 짧아서 아쉬웠던 대만 타이중 여행기 들려드릴께요. 같은 2박3일 일정이어도 비행시각에 따라서 전혀 다른 2박3일 일정이 되기도 하죠?
태국 치앙마이 한달살기를 하면서 관광보다는 온전히 하루를 살아가는데 집중하던 어느 날. 그래도 명소는 방문해야되지 않을까 싶어서 왓우몽 사원 + 도이수텝 코스를 다녀왔습니다. 왓우몽 가는 길. 울창한 숲 길이 나옵니다.
매일 태국 음식만 먹기 질릴 때가 있죠? 그래서 다녀온 샤부구(Shabugu)입니다. 태국 치앙마이에는 하이디라오, MX 등 다양한 샤브샤브, 또는 훠궈 집이 있는데요. 샤부구는 가성비 측면에서도, 한국인의 입맛에도 제격인 음식점이었습니다.
백수 된 지 한 달. 화려한 백수 생활을 꿈꿨지만 마냥 늘어졌던 한달이었습니다. 대전 소노마 호텔에서 2박 3일 휴식을 취했던 것 외엔, 집에서 유튜브 보기, 롤 게임하기, 술 먹기 외엔 딱히 한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