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선글라스 냥이가 반겨주는 왓 포 사원(Wat Pho) 방문기

왓 포 사원 입구에서 만난 깜짝 스타?

태국 방콕 여행을 계획하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왓 포 사원(Wat Pho)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살짝 내리는 날이었지만 거대한 와불상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네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라 길바닥이 촉촉하게 젖어 있었어요.

태국 여행 맛집) ครัวคุณเจี๊ยบ(크루아 쿤찌얍) – 현지인 감성 가득한 라드나와 태국 요리

현지 느낌 물씬 풍기는 태국 음식들

태국 현지에서 제대로 된 태국 음식을 맛보기 위해 ครัวคุณเจี๊ยบ(크루아 쿤찌얍) 식당에 다녀왔어요. 바로 옆 인기가게보다 한적했지만 주문한 음식마다 입맛에 딱 맞더라고요? 숨은 현지 맛집을 찾은 느낌이라 기분 좋게 식사하고 왔습니다!

태국 방콕 씰롬 맛집) 짜런쌩 씰롬 – 입안에서 살살 녹는 촉촉한 족발덮밥

입안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족발

방콕 씰롬에서 아주 유명한 짜런쌩 씰롬에 다녀왔습니다. 백종원의 스트리트 푸드 파이터에 소개되어 한국인 여행객들에게 필수 코스로 꼽히는 곳이죠. 과연 소문대로 입안에서 살살 녹는 식감일지 무척 기대가 되더라고요 ㅎㅎ! 가장 먼저 마주한 가게 외관입니다.

[베트남 호치민] “리틀 하노이 에그 커피” 방문기 – 1군의 숨겨진 보물 카페, 진짜 하노이의 감성을 담다

1군 번화가 골목으로 들어가면, 간판이 예쁜 “리틀 하노이 에그 커피” 라는 카페가 나옵니다. 호치민에서 베트남 전통 에그 커피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다면, 단연 이 곳, 리틀 하노이 에그 커피가 최고의 선택입니다.

[베트남 호치민] 내 기준 원픽, 베트남 가정식 맛보고 싶다면? 꾹각꽌

베트남 호치민에서 한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탄손누트 국제공항(Tan Son Nhat International Airport)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날, 마지막 만찬을 즐기기 위해 혼자서 꾹각꽌(CUC GACH QUAN)으로 향했습니다.

[대만 타이중] 식도락만 즐기기 아쉽다면? 일월담(Sun Moon Lake)으로 근교여행 떠나보세요

타이중은 시내에서 식도락 여행을 즐기고 고메습지만 가도 충분하다고 하는 분들도 많은데요, 저는 타이중 근교의 일월담(Sun Moon Lake)를 방문했습니다. 생각보다 타이중에 오래 머무르게 된다면 식도락만 즐기기에는 아쉬운 것 같아요.

[대만 타이중] 즐길거리 가득한 펑지아 야시장 방문. 뭘 먹고 놀아볼까?

대만 타이중에 왔다면 펑지아 야시장(Feng Chia Night Market) 방문은 필수죠? 무엇을 먹을지, 그리고 무엇이 있는지 저의 방문기를 함께하면서 골라보시길 바랍니다. * 타이중 여행일정을 고민중이시라면, 저의 포스팅 타이중 2박3일 여행기 를 참고해 주세요.

[대만 타이중] 할 게 없다고? 짧아서 아쉬웠던 대만 타이중 2박3일 여행

11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3일 대만 타이중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타이중은 2박 3일로 충분하다고 누가 그랬어! 짧아서 아쉬웠던 대만 타이중 여행기 들려드릴께요. 같은 2박3일 일정이어도 비행시각에 따라서 전혀 다른 2박3일 일정이 되기도 하죠?

[태국 치앙마이] 사원 한군데를 꼭 방문한다면 나는 여기! 치앙마이 왓우몽 사원

태국 치앙마이 한달살기를 하면서 관광보다는 온전히 하루를 살아가는데 집중하던 어느 날. 그래도 명소는 방문해야되지 않을까 싶어서 왓우몽 사원 + 도이수텝 코스를 다녀왔습니다. 왓우몽 가는 길. 울창한 숲 길이 나옵니다.

[태국 치앙마이] 태국 음식이 질린다면, 샤브구(Shabugu) 어떠세요?

SHABUGU สาขา Greenpark

매일 태국 음식만 먹기 질릴 때가 있죠? 그래서 다녀온 샤부구(Shabugu)입니다. 태국 치앙마이에는 하이디라오, MX 등 다양한 샤브샤브, 또는 훠궈 집이 있는데요. 샤부구는 가성비 측면에서도, 한국인의 입맛에도 제격인 음식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