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선글라스 냥이가 반겨주는 왓 포 사원(Wat Pho) 방문기
태국 방콕 여행을 계획하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왓 포 사원(Wat Pho)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살짝 내리는 날이었지만 거대한 와불상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네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라 길바닥이 촉촉하게 젖어 있었어요.
취미활동인 여행, 등산, 자전거, 캠핑 등을 통해 만난 세상에 대한, 오씨의 잡다한 기록저장소
태국 방콕 여행을 계획하면서 꼭 가보고 싶었던 왓 포 사원(Wat Pho)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살짝 내리는 날이었지만 거대한 와불상을 직접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는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네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라 길바닥이 촉촉하게 젖어 있었어요.
태국 현지에서 제대로 된 태국 음식을 맛보기 위해 ครัวคุณเจี๊ยบ(크루아 쿤찌얍) 식당에 다녀왔어요. 바로 옆 인기가게보다 한적했지만 주문한 음식마다 입맛에 딱 맞더라고요? 숨은 현지 맛집을 찾은 느낌이라 기분 좋게 식사하고 왔습니다!